2014년 2월 14일


 


 


몇주동안의 진통끝에


드디어 새로운 봉농원 홈페이지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한 홈페이지


벌써 햇수로 11년차가 되었네요.


 


 



 


지금까지 사용하였던 홈페이지


 


 


 



 


새롭게 탄생된 2014년도 봉농원 홈페이지


11년 세월속에 이제는 홈페이지가 없어서는 안될


저의 보물창고가 되었습니다.


 


이곳에 웃음이 있고, 아픔이 있고, 눈물이 있고, 행복이 있고,


정성과 땀이 베어있는 봉농원 홈페이지


앞으로도 잘 꾸려나가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