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6일(월)


 


몇달전에 거창을 방문하셨던


고성혁농수산식품부 주무관님과 디지털홍보대사 한분께서 이번에


다른 지역을 촬영하러 가시면서  잠시 거창에 들리셨다.


 


한번의 만남으로 이번의 만남은


많은 얘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한컷이라도 더 사진에 담을려고 하시는 모습...


 


 


 



사진 찍는건 좋아하는데


정작 본인이 찍히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홍보대사님...


그래서 제가 살짝 찍었지예....


 


 



이날 세농가가 모였는데


한농가 한농가 정성스럽게 사진에 담아줄려고 많이 노력하시는 모습에


농민으로써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정말 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이수미복분자 농장에서


그동안의 밀린 이야기들과 농사이야기...사는이야기를 나누면서


밤깊어가는줄 몰랐습니다.


이날 먹은 복분자술이 어찌나 달디 달던지......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좋은사람들과 좋은곳에서의 시간들 정말 소중한시간과 인연이었습니다.


농민을 위해서 애쓰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