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4일(목)


 


딸기잼 가공시설을 준비하면서


오늘은 건물 지붕을 올리는날....


모두들 축하하는 의미에서


조용히 하늘과 마을 주민들에게 신고식을 하였다...


 



오늘이 있기까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정성껏...


 


 


 



 


아마 봉털님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이 담겨있으리라....


 


 


 



마을 주민들도 모처럼 마을이 밝아지는것 같다고 모두들 축하를 해주신다...


 


 



그동안 노인들만 계시는 동네라 많이 적적했는데..


요즘 공사를 한다고 젊은 사람들이 오르내리니


모처럼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모두들 좋아라 하신다..


 


앞으로 우리 딸기잼 가공도 대박이 나기를 바란다면서


많이들 축하해 주셨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