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8일 (토)


 


저기 멀리 서울에서 우리의 왕언니 탁남인님께서


하루전에 연락을 주시고 바로 내려오셨다...


 


근데 오시는 날짜가 어버이날이라


시댁식구들과 어머님을 모시고 저녁을 먹기로 며칠전부터


약속이 되어있어서.....농원으로 오셨는데도


얼마계시지도 못하시고 이수미 복분자농원으로 가셨다...


 


밑에 글은 남인언니께서 남기신 글을 보쌈해왔습니다....


 


 


 


 












수미씨의 세아이들


 












손님 접대에 바쁜 수미씨. 모자만 보여용


 












둘이서 담소중. 나의포스를 느끼시나요?


 












오른쪽부터 남푠이 봉털님 수미씨 익현이 봉여인 나.
만나서 반갑다고 건배!!!


 













 












봉털님의 장구가락에 얼~쑤 익현이 시끄럽다고 귀막고.
한밤중에 산밑이라 누가 쫓아올사람 없어 좋고..


 












흥에 취해 한 ~~껏~~


 












세여인의 얼굴색이 보이시나요?모두들 발그레~~


 












아침에 올라가 다시 한컷.(증거사진 남기려고)


 












입간판이 군데군데 눈에 띄게 잘 되어있어요.
금방 찾아갈수 있게끔.


 


 


정말 저에게는 고마우신 분입니다.


몇년전부터 저희 홈페이지 회원으로 만나서


이제는 저희집 경조사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친동기간 같은 언니랍니다.....저는 늘 받기만 하는데....


너무 감사하지요...


오시기전에 바쁜 저를 위해서 밑반찬을 손수하셔서


택배로 보내시더니...(사진찍어놓았는데, 조만간 올릴께요)


농원에 오실때는 김치를 담구어서 오셨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