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토)


 


서울에서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다.


우리 봉농원 딸기를 인터넷을 통해 사드시고


그 맛이 너무 좋아 가족들과 함께


장장4~5시간을 차를 타고 우리 농장에 오셨다.


 


 



많은 체험들을 하시고 시장하실것 같아서


간단히 저녁준비를 하였다.


이 분들과 친분이 있으신 허브향님께서


돼지고기를 사오셔서 맛나게 먹었다


 



블러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진우맘님(왼쪽)과


퓨어님..


아이들을 데리고 조근조근 설명하시는 모습이


정말 지혜로운 얼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길 달려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 딸기를 맛나게 먹어주는 당신들이 계시기에


정말 힘이납니다.....


 


또 아이들 데리고 놀러오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