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금)
 
오늘 아침 아이들 사진을 정리하다가
 
벽에 걸려져 있는 사진을 보고 홈페이지를 뒤적여보니
 
그날의 사진과 내용이 남아있다.
 
지금봐도 여전히 얼굴에 미소가 떠오른다....
 
 
 
2007년 3월 25일(일)

일요일 아침
잠시 볼일이 있어서 운전석에서 시동을 걸고 있는데
두딸아이가 쪼르르 오더니
"엄마" 하고는 코를 창문에 바짝 붙인다.
"어이쿠 이게 뭐야???"하고 신나게 웃어주었더니...






아이들도 환하게 웃는 엄마의 모습이 보기가 좋았는지
자기들도 신이나서 더 코를 창문에 바짝 갖다대고는 웃는다....
마침 카메라가 차안에 있어서 그 모습을 담아보았다...
혼자보기 너무 아까운 모습인것 같아서....
어때요.....!!!!!!
올해는 돼지해라는데 이렇게 귀여운 돼지 보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