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어린이집 꼬마천사들의 딸기체험....
아이들이 집에서는 엄마에게 떼를 쓰지만
이렇게 신발 정리해놓은것 보세요...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이렇게 하더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에 천진난만한 표정들....
딸기비누 만들기를 하고 비누가 굳어지는 시간에
이렇게 딸기를 따러 갑니다.
이길은 차도 다니지 않고 아이들이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흙길을 걸을수 있어서 참 좋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생들에게는 특별히 서서따는 딸기시설로
안내를 합니다...그래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니면서 딸기를 딸수가 있으니까요
딸기체험을 하고 오니 이렇게 예쁘게 비누가 만들어져 있네요..
강남어린이집 친구들 모두모두 너무 예뻐요..
다음에도 딸기따러 오세요....
원장님과 선생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7)
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하고 나눌줄 아는 그대가 부럽고
매사에 열심히 노력하는 님에게 존경하는 마음까지 느껴지네요
밝은 웃음에 흐트러짐 없는 그대가 좋습니다
아이들의 칭얼거림조차
그대가 웃어주면 환한 깔깔웃음으로 변해버릴 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 그대에겐 있습니다
그 느낌 그대로
항상 노력하고 그 노력을 즐기며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아름답게
아름다운 농장 만드시기 바래요
언제 저를 이렇게 연구하셨나요??
님의 글 하나하나가 저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집니다.
가끔은 부대낄때도 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에
많은분들이 높은 점수를 주시나 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하구요.
이번의 상은 그 어느상보다 저에게 많은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이번 딸기가 익을때쯤 우리 봉농원에 꼬옥 놀러오세요.
님의 글에 다시 힘을 얻어 열심히 농장을 뛰어다녀볼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리 이야기는 들었는데 축하 문자라도 넣어야기 하다가
내일할까 하다가 이리 늦었네,ㅎㅎ
다음엔 꼭 중앙에서 주는 최우상 받길,,,
파이팅,,
바쁘신데도 저희 홈페이지까지 찾아주시고
괜히 이 못난 동생 미안하게 만드시네요..
오늘부터 저희는 딸기모종 정식하고 있습니다.
일단 오늘은 우리 식구끼리 한번 해보았는데
아직 한동도 마무리를 못했네요.
내일은 좀더 많이 할수 있겠지요..
언니도 요즘 농장일 한참 바쁘시죠??
중앙무대는 아직 선배님들께서 주름을 잡으셔야죠.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조만간 언니를 뵐 날이 오겠죠..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주러 달려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니에게도 좋은 소식이 많이 많이 들려오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봉황오이 홧팅!!!!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자랑스러운 여성농업인이 되겠습니다.
지금처럼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세요...
오셔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