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4일(수)


 


오늘은 왠지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게을러진것 같고


성당도 잘가지 않고,  기도도 잘 하지않고...


저는 참 게으른 사람입니다.


 


그래도 요즘 모든게 고맙고,,,감사하고...


 


이제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도 게을리하지 않고


성당도 자주자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


저에게 주어진 삶..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 마음 아시죠..


비록 당신의 부족한 딸이지만 늘 노력하는 모습으로


제 삶을 충실히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은 왠지 하늘이 자꾸 올려다보입니다.


하느님 아버지!!! 이 여인을 불쌍히 여기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