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4일(수)
오늘은 왠지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게을러진것 같고
성당도 잘가지 않고, 기도도 잘 하지않고...
저는 참 게으른 사람입니다.
그래도 요즘 모든게 고맙고,,,감사하고...
이제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도 게을리하지 않고
성당도 자주자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
저에게 주어진 삶..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 마음 아시죠..
비록 당신의 부족한 딸이지만 늘 노력하는 모습으로
제 삶을 충실히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은 왠지 하늘이 자꾸 올려다보입니다.
하느님 아버지!!! 이 여인을 불쌍히 여기소서....아멘..

댓글 (6)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두분의사랑 알꽁 달콩 행복열매 맺으시길 빈니다
이렇게 축하 인사를 남겨주시고..
제가 두분께 꼬옥 전해드릴께요..
제가봐도 정말 잘어울리는 한쌍입니다.
조만간 신혼여행 갔다오면
우리 농장에 온다고 했느니
그때 사진 또 올려드릴께요.....
많은양의 일을 하시어 존경을 표합니다.
해본 사람만이 알겠죠..
"지금 흘리는 땀과 눈물이 내일의 행복이 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일할때는 정말 힘이들어서 당장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지만
이렇게 다 심고 나면 뿌듯하고 보람도 있답니다.
아마 등산할때의 기분이랄까???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진주님이 계시기에 힘이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체험객들께서 이렇게 올려주는 사진과 글을 정말 감사하지요..
두분과 민준이의 모습을 보면서
제마음까지 행복했답니다.
두분은 서로 배려하면서 예쁜 가정 꾸리고 사실것 같아요..
제말이 맞죠.....
언제던지 시간 날때 또 놀러오세요..
저도 두분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저희 농원에 오기위해 먼곳에서 달려와주셨는데
마땅히 대접도 못해드려서 저는 미안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니 저 역시 행복합니다.
또 뵈올날이 있겠지요....감사합니다.
도착시간도 알켜주세요...
결제는 오셔서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