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6일(토)
3박 4일(3월 1일 ~ 3월 4일)의 일본견학 잘 댕겨왔습니다.
미혼시절 친구들과 동남아여행을 다녀온 이후로는
국제선을 타고 한국을 떠난건 처음이었습니다....참 촌놈이지예..
개인적으로
일본의 딸기체험농가와
일본농가에서의 민박체험
그리고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규모의
올해 35회를 맞이하는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에 다녀온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시간을 내서 사진과 함께 정리를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많이 기다리셨죠....ㅎㅎ
그래서 행복합니다....
댓글 (8)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니 내마음이
흡족하다오.
다음에 더 맛난것 있음 보내리다.
우리 봉농원 딸기잼을 상품으로 내놓았는데
동기님께서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려주셔서
보쌈해왔습니다.
주는 기쁨이 더 행복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이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성공하면 푸대접하기 없기당~~~~~~~~~~~~~
지금처럼 옆에서
잔소리와 채찍질 아낌없이 팍팍 해주이소..
딸기쨈 가공시설이 완비되면
첫 작품은 바로 언니에게 평가를 받을랑께
쪼매만 기다려주이소....
저희들도 덩달아 즐거웠습니다...
빗속을 뚫고 달려와주신 분들이
저희들이 더 고마웠지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빗속에서 하얀 우비를 입은 아이들의 모습은
천사의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벌써 봉농원으로 뛰어가고 있는데
현실은 컴터앞^^;;;
그대가 5월은 바쁘시것네.
어린이가 3명에 시어른까지.
나는 거기서 해방이 됐지만
마음한켠은 싸~~하다오.
살아실제 섬기길 다하여라 라는 말이
정말로 진리라오.
몇달동안 하루도 쉬지못하고 달리다보니
모두들 체력이 바닥이 났나봅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어머님이 가장 고생을 하시지요
못난 아들내외 땜시 편히 쉬지도 못하시고.
그저 늘 죄송하고 고맘고 그렇습니다.
같이 지내다보니 그냥 말없이 서로의 느낌으로
고마움을 표현할수 밖에요.
어머님께서 저의 이런마음을 아실런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저희들 곁에 계셔주셨으면 합니다.
잘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