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0일
우와....해가 바뀌고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너무나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봉여인입니다.
그래도 어머님 생신을 챙기드릴려고
무지 노력하는 며느리이기도 하구요.
"어머님 생신축하드립니다."
어머님 생신날은 간단히 우리 식구들만
어머님과 미역국을 끓여서 먹고
모두 함께 농장으로 출근하고

말없이 모든걸 챙겨주시는 어머니에게는
늘 부족한 며느리....

저녁시간에는 모두들 농장에서 내려와
식당에서 모처럼 손자,손녀들이 모이니
어머님도 기분이 좋으신가보다.

생신선물을 준비해온 막내시누이의 선물을
어머님보다 우리 막내가 더 좋아라 한다.
살갑게 어머님 화장품을 챙긴 시누이
역시 엄마에겐 딸이 최고여!!!
댓글 (1)
조심해서오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