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오늘 진주 물사랑 교육농장에서


"농촌진흥청 주부블로그 기자단" 간담회 참석을 마치고


부리나케 달려와 막내 재롱잔치 늦지않도록 도착을 하였습니다.



엄마인 제눈에만 보이는 막내모습..


한달동안 재롱잔치 연습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모든 아이들이 대견하네요..


 


 



저와 같은 마음으로 모든 부모님들께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군대간 아들 면회다닌다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막내아들 재롱잔치 응원다니고 있습니다.


 


이것도 올해로 마지막이니 많이 아쉽네요..


언제 이렇게 컸나하구요..


 


 



누나들도 학교마치고 쪼르르 달려와 막내를 응원을 왔네요.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가 해야할일이 점점 작아져 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재롱잔치 마치고 집에오자마자 막내는 잠이 들어버렸네요.


한달동안 준비하느라 많이 피곤했나봅니다.


내일은 토요일이니 푹 자도록 놔두고


농장으로 출근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