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2일
한여름밤 아이들과의 영화관 데이트..
큰딸아이의 제안으로
모처럼 우리 아이들과 뭉쳤다.
시원한 극장안에서
딸아이들에게 셀카모드
얼짱 각도도 배우고
끝까지 슬릴을 만끽하면서 볼수 있었던
"숨바꼭질" 아이들과 함께보니
오늘 아침 학교가기까지
쫑알쫑알 아이들과 끊임없는
대화의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 공유할수 있는
일을 많이 만들어야 겠습니다.
댓글 (1)
조심해서 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