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0일


 


올초에 우리 땅이 생겼습니다.


지금 임대로 딸기농사를 짓고 있는 입구에 있는땅.


 


그동안 우리 땅이 없어서


제대로 된 체험장이나 교육장도 지을수가 없었네요.


 



이곳에 흙을 채우고


땅을 고르고 있습니다.


 



아직 뚜렷하게 그려진 그림은 없지만


아마 멋진 그림을 그려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 좋은 그림이 떠오르시는 분들은  살짝 알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