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봉농원 딸기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방송촬영을 하였는데


거창군 블로그 기자로 계시는 배인주기자님께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글도 써주셨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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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가 풍성해지는 계절이 봄이라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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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봄기운을 맞아 본격적으로 딸기체험을 시작한 봉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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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교육농장으로 새롭게 변신된 봉농원 딸기체험파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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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실이 운영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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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가족과 함께 참여해 본 봉농원 딸기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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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된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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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객들의 딸기 따는 현장은 제대로 담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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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속에서 새하얀 꽃을 틔워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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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런 딸기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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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간 딸기에 손이 절로 뻗쳐지는 봉농원딸기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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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한 알, 한 알 따담은 딸기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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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체험장 안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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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신 체험객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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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잼과 딸기퐁듀 만들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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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잼을 만들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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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짓이겨야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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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도 부모님도 요리하는 즐거움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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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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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되는 딸기잼과는 비교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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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딸기로 직접 잼을 만든다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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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즐거워지는 마음이라는 체험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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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맞춰 오신 생생투데이 촬영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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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현장을 부지런히 담아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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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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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 끼리 모여 신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봉농원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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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잼을 담은 병에 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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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로고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이 주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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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같은 손으로 예쁜 딸기를 열심히 그리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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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퐁듀 만들기 시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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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의 자유로운 생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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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신나게 만들고,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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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딸기잼과 퐁듀는 예쁘게 포장해서


​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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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대신


 


가족들과 딸기체험을 하고 싶다는 아이를 데리고 온 일가족의 축하케잌속에도


 


달콤한 딸기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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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딸기로 만든 딸기카나페, 퐁듀, 미니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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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오후 5시 40분


 


창원KBS1 생생투데이를 통해 방송에 소개될 봉농원딸기체험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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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많이 홍보해주시고 시청해주시길....​


 


 


농촌체험장에서 특별한 생일맞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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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운이 체험장을 가득 채워졌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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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체험객들의 흔적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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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딸기소품들이 가득 전시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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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하는 체험으로 더없이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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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딸기명인이 키워낸 봉농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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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으로 안전하게 배송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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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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