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작년에 귀농을 하여 우리 봉농원에서 일을 배우고
창업을 한 딸기귀농자가
오늘 첫수확했다고 귀한딸기를 담아서 찾아왔다.

본인 스스로도 가슴이 벅차고 소중할텐데.
딸기를 따면서 우리 봉농원이 가장 생각이 난다고
딸기포장을 해서 달려와 주었네요.

귀농자들이나 딸기농가에게 지식을 전수한다는건
참 조심스럽고 힘든일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 귀농자들이 찾아주니 정말 보람있습니다.

딸기를 배우고 첫수확을 하여서 달려온 그 정성이 너무 고맙네요..
우리가 수확한것 보다 더 기분이 좋고 보람이 있습니다.
귀농자들의 앞날에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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