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7일
우리 아이들은 팩 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하려고 사놓은 팩을 피곤하고 귀챦아서
그냥 놔두었더니.
딸래미들이 자기들이 팩을 한다고 난리다.
설겆이를 하는 나에게
"엄마!!! 세수하고 올테니 팩해줘??" 하고는
세녀석 모두 세수를 하고 자리에 눕는다..

"야들아!!! 너희들 보다는 엄마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
에공..어느새 아이들은 잠이 들어 버렸네..
그래....많이 이뻐지거라...
근데...막내야!! 너는 아직 안해도 될것 같은데...ㅎㅎ
댓글 (1)
운전 조심 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