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1일


 


더운 날씨에 아버님 제사.


이번 제사는 윤선박사님께서 거창에 오셔서 강의가 있는날이라


미리 전날 시장을 봐놓고


형님과 어머님께서 음식준비를 하시고


나는 무임승차.....



동네분들 음식 나누어 드신다고


다음날 아침은 새벽같이 일어나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우리 시댁동네에 형님들(모두 어머님뻘) 모두 아침식사하러 오셨는데


그분들의 해맑은 모습도 담아보았다.


 


 


 



 


 


 


 


아버님 제사 덕분에 모처럼 온가족이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다음날 동네어르신들 모셔서 아침식사까지 대접하고 나니


마음이 참 후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