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일
덥다...더워....
요즘 이런말이 절로 나온다.
점심 무렵부터는 아예 모들일을 중단할 정도로 너무 덥다..
방학을 하고 농장에서 지내는 막내녀석도
덥다고 아우성이다..
"엄마!!!! 나 매미 같지???" 하면서 이렇게 놀고 있다.

막내 나름대로 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인가 봅니다..
오늘 저는 한통의 편지를 받았네요.
이곳 지방신문인 아림신문에서 영화티켓을 보내오셨습니다.
사장님께서 보낸 편지에도 너무 더워서 보냈다고 하시네요..
영화보시면서 시원하게 보내라고...
아마 그동안 원고를 몇편보냈더니....고마움의 표현인가 봅니다.
저야 그저 고맙고 감사하지요..

저도 그동안 덥다고 너무 탱자탱자 놀기만 한것 같은데
이제 더운 낮시간 동안 그동안 미루어두었던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
반드시 독파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늘부터 읽어보렵니다...
저 나름대로의 더위 퇴치법.....더위야 물렀거라~~~
댓글 (1)
조심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