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천안호서대에서 농활나온 여대생들...
처음 염려와는 달리 일도 너무 열심히 하고
신나게 즐기면서 하는 모습을 보니 참 든든했다.

더운날씨에도 하우스안에서 더위와 먼지와 씨름을 하고..

묵묵히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

한참 더운 오후에는 하우스 바로 옆 개울가에서 이렇게 물장난도 하고.

마음같아서는 함께 뛰어들어 물장난을 하고 싶었지만

그들만의 세계에 방해가 될까봐.....그 모습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다...

나도 이런때가 있었나????
천안호서대 여학생 5명 ...
그들에게 이번의 농촌체험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기를 바란다.
더불어 농촌봉사활동을 열심히 해주어서 참 고맙다....
댓글 (1)
떡복이 준비 할게여.
조심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