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9일..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유난히 행사가 많은 날이다.


그 많은 행사중에


우리집은 봉여인 탄신일,


큰딸래미 생일


결혼기념일이 모두 5월에 있으니


더 바쁜 가정의 달인것 같다.


 



 


이틀전 나의 생일


어제 어버이날을 지나고


오늘 큰딸아이 생일날이다.


 



 


엄마의 생일과 어버이날은 말로만 챙기더니


어버이날 할머니에게는 주문한 떡과 꽃을 선물하는


밉지않은 큰딸...


 


 


 


 



 


생일 케이크도 요즘은 참 다양하게 나온다.


 


 


 



 


엄마인 나와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