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6일
백화점에 보낼 딸기들을 포장하다가
문득 보기 힘든 딸기가 눈에 띄어
혼자 보기 아까워 페이스북에 올려보았습니다.
1) 떠나기 싫어서...초록눈물 흘리고 있네^^
2) 혹부리 미인!! 자그마한 꽃이 꽃받침을 공유하다 늦게 수정이 된듯합니다..넌 빠져!~^^
3) 아기 업고 팔려 가는 듯한 ~가슴 찡~~
다른 댓글들도 많이 있었지만.....위의 댓글들은 베스트입니다.
여러분들은 위의 사진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댓글 (1)
분명 행복한 가정입니다.
조심해서 오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