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5일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요.


그래서 저희들은 점심밥을 원두막에서 먹습니다.


신선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원두막에 앉아 하루의 일과를 이야기 하면서


일을 도와주시는 아주머니들과


일을 배우러 오신 귀농인과 함께


원두막의  시원한 그늘아래에서


매일 매일 소풍온 아이들 처럼


맛나게 점심을 먹습니다.


어때요....많이들 부러우시죠????


 



일한뒤에 먹는 점심은 그야말로 꿀맛입니다...ㅎㅎ 


특히나 이런 원두막에 앉아서 먹는 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