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8일
사실 몇달동안 강행군이다.
요즘은 체력이 많이 딸리는걸 느낄수 있다.
주중에는 딸기수확으로
주말에는 체험객 맞이로....
그리고 밤에는 인터넷 관리로..
수면부족까지.... 하루라도 푹 쉬어보는게 요즘 나의 소원이다.
가끔 받는 교육을 받으러 갈때는
육체적인 휴식은 있을지 몰라도
농사일보다 더 강도가 높은 교육들이라 머리는 더 복잡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도착하니
모처럼 보는 손글씨 엽서가 있었다...
오메....이거 몇년만이여...
인터넷 메일이나 페이스북,,,카카오톡으로 소식을 전하는 요즘
마음을 담은 손글씨의 엽서는 나의 눈에 쏘옥 들어왔다.
몇달전 "거창사랑" SNS 모임에서 알게된 교수님께서
정성스런 엽서를 보낸것이다.
이곳 출신이 아니시지만 평소 거창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교수님을 뵈면서
존경스러움이 절로 나왔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 한통의 엽서가 요즘 피곤에 찌든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또 열심히 농장을 누비고 다닐께요...
교수님께서 너무 과찬을 해주셔서 많이 창피하지만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
즐거운 하루되삼.
이젠 대벤츠기업으로 성장한곳..
가입만 해도 현금이 들어오는 바로 그곳..
멀 망설이세요..부자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주어진 행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지 마시고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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