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4일


 


 


200여명의 딸기체험객을 맞이하고.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저녁시간 미사에 참석해서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고...


 


나는 참 부족한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