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6일
이제 6살이 된 막내녀석이
잠자리에 들기전 세수를 한다고 옷을 벗기 시작한다.
조금뒤.....쪼르르 달려와서 사진을 찍어달란다.
무슨 일일고 했더니
바로 이런 모습으로 나에게 달려온것이다.

이 녀석도 옷을 벗다가 자신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게 느껴졌나보다.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니

이렇께 씨익하고 한번더 웃어준다.
짜식....얼마전 폐렴으로 열흘동안이나 병원신세를 지더니
이제는 컨디션이 완전 회복되었나보다...
하지만 난 지금도 아이의 자는 모습을 보면 늘 긴장이 된다.
제발 올겨울은 이제 더이상 감기걸리지 않고 잘 넘기기를 바란다.
댓글 (4)
딸기잼바르기 달인에...
어머니 모시고 와서 일만 시키고...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언제 이렇게 사진은 찍었데요.....수고했습니다...
바쁘다고 방문도 자주 못하고
한가해지면 글도 자주 올리고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들이랑 신랑이랑 가고싶은데 저희 신랑이 주말에는 안되서요..
저희 신랑은 서울에 있고 아들이랑 저는 부산에 있어서
한달에 한번밖에 못보는데 좋은 추억만들어 주고 싶은데... 17일쯤 갈려고
하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한 가족을보고 ...
일을 멈추고 ...죄송
그 귀한시간을 저희 봉농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하는데.......
011 9505 6055 전화 주세여.
날짜 조정 가능한지?????의논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