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술원에 근무하고 계시는


정정석계장님께서는 정말 농민들의 대부님이시다.


 


정계장님을 안지가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늘 한결같이 농민을 챙겨주시는 분이시다.


 


정계장님께서 쪽지를 보내셔서


열어보니 아랫글이 들어있었다.


 


얼마전 막내가 급성폐렴으로 일주일동안 입원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사진과 함께 엄마의 마음을 표현해 주셨네요.


 


지금 다시 읽어도 가슴이 찡합니다.


 


 



계장님 감사합니다.


이번의 시간들이 무엇이 더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