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엄마~!
진심으로 축하해
이렇게 큰 상을 받기까지 지이엄마가 얼마나 노력하고 애를 썼는지
말 하지 않아도 다 안다우 ㅎㅎ
오랜만에 들리니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구먼
늘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감사 하는 그런 삶이 되기를 기도 드리며
추석 잘 보내구 더욱 건강하이소 ^*^
김이순 |
2011-09-15 00:58
참말로 궁금하였는데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죠??
예지하고 예준이도 잘자라고 있을테고.
아마 손자,손녀 보시느라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신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절로 힘이납니다.
아마 모든분들의 좋은 기운이 이렇게 저희들에게
좋은일들만 생기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언니기도의 힘도 크겠지요..
이제 예지하고 예준이 데리고
빠알간 딸기가 열릴때쯤 꼬옥 가족나들이 한번오세요..
늘 감사한 마음가지고 있다는거 아시죠..
늘 감사합니다.
댓글 (2)
진심으로 축하해
이렇게 큰 상을 받기까지 지이엄마가 얼마나 노력하고 애를 썼는지
말 하지 않아도 다 안다우 ㅎㅎ
오랜만에 들리니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구먼
늘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감사 하는 그런 삶이 되기를 기도 드리며
추석 잘 보내구 더욱 건강하이소 ^*^
이렇게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죠??
예지하고 예준이도 잘자라고 있을테고.
아마 손자,손녀 보시느라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신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절로 힘이납니다.
아마 모든분들의 좋은 기운이 이렇게 저희들에게
좋은일들만 생기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언니기도의 힘도 크겠지요..
이제 예지하고 예준이 데리고
빠알간 딸기가 열릴때쯤 꼬옥 가족나들이 한번오세요..
늘 감사한 마음가지고 있다는거 아시죠..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