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5일...


 


농장일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할수 없는 오늘


아이들은 아직도 달콤한 꿈나라 여행중이다.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보고


나는 농장으로 가야겠다.


 


다행히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면 된다고


오늘 하루 신난다고 미안해 하는 엄마를 위로한다.


 


그런데 괜히 오늘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오늘 아침 CJ오마트에


우리 봉농원이 인기농장으로  메인화면에 떠서 행복한 마음으로


농장으로 출근할수 있을것 같다..


그래..열심히...오늘도 열심히..


언젠가는 우리 딸아이들이 충분히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