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1일
어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70여명이
딸기따기 체험을 왔다.
딸기비누도 만들고 즐거운 딸기따기 체험도 하고..
근데..
눈에 확띄는 아이가 있었다.
어때요..눈에 확 들어오죠..
자기 얼굴에 꼬옥 맞는 선글라스를 쓰고 신나게 딸기따기를 합니다.
선글라스 누가 사주더노???
물었더니..."엄마"가 사주셨데요..
곁에 계시던 선생님께서 아이의 장래희망이 "모델"이라고 하네요.
아마 그 희망을 꼭 이룰것 같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봉털님!!
아이들이 체험을 오는 날은 아이들과 함께 노는 날이랍니다.
아이들도 수염이 있는 아저씨가 신기한지
그 주변을 떠나지를 않구요..
저어기..모델 어린이도 있네요.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답니다...너무 예쁘죠..
댓글 (3)
12~5월 까지 수확했던 놈에서 자묘를 생산하는 건가요?
질문이 참 재미있으시네요...
웃고갑니다.
조심해서 오시고 5일 뵙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