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4일(목)
 

1년전이나 지금이나 저는 변함이 없네요..

(1년전에 써놓은 기도문이 오늘도 여전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여전히 미사를 드릴때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오늘은 왠지 기도가 하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게을러진것 같고
성당도 잘가지 않고,  기도도 잘 하지않고...
저는 참 게으른 사람입니다.
 
그래도 요즘 모든게 고맙고,,,감사하고...
 
이제 바쁘다는 이유로 기도도 게을리하지 않고
성당도 자주자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느님!!!!!
저에게 주어진 삶..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제 마음 아시죠..

마음속에 담겨져있는 말

다 표현하지 못하는 제마음을...
비록 당신의 부족한 딸이지만 늘 노력하는 모습으로
제 삶을 충실히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은 왠지 하늘이 자꾸 올려다보입니다.
하느님 아버지!!! 이 여인을 불쌍히 여기소서....아멘..

그리고 우리 수호천사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