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3일


 


모두들 설명절 잘 보내고 오셨지요.


저희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작년 설에는 설명절을 4일 앞두고


뉴질랜드로 간 딸아이들 때문에


쓸쓸한 명절이었는데...


올해는 딸아이들과 함께 전도 부치고


차례도 함께 지내면서 풍성한 명절을 보내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


 


 



 


 



뉴질랜드에서 보살펴주신 작은 아버님,어머님내외분과 함께..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두분도 설명절에 참석을 하여주셔서


더 즐거운 명절이었다.


 


 



친지분들과 함께 딸아이들도 차례를 모시고..


 



할아버,할머니 산소와 아버님 산소에도 다녀왔습니다.


 


 



아버님 산소에는 눈이 많이 쌓여있어서


아이들이 좋아라 하네요..


 


 



특히 이제 5살이 되는 익현이는 눈도 밟고...


손에 눈을 한줌 쥐고는 놓을줄을 모르네요..


손시려운줄도 모르나봐요..


 


 



이번 설명절에 모인 친지분들이시랍니다.


모두 멀리에서 오셨지만


설명절을 함께 보내기위해 달려오셨지요.


올해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3년전 설날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