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4일(월)


 


제목이 너무 야한가요????


 


1월1일 새해 첫날 태어난 강아지 5마리...


날씨도 추운데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리


강쥐들의 숙소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근데.....


너무 신기하죠????


 



서로의 체온을 공유라도 하듯


한치의 틈도 없이 모두 꼬옥 붙어서 잠이 들어있네요..


순간 소름이 끼칠정도로 강쥐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어쩜 이리도 똑똑할까???


 


 


 



어미개가 최선을 다해서 보살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실토실 살도 많이 올랐구요...


처음 태어날때처럼 5남매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여자강아지와 남자강아지가 몇마리인지


알수있겠지요...저도 무지 궁금하답니다.


 


 


 



아무리 추운날씨라도 이렇게 서로의 체온을 나누어준다면


영하의 온도는 남의 일처럼 느껴지겠지요...


 


이제 따뜻한 봄이 오면 저희 봉농원이


이 녀석들의 무대가 될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잠든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면서


추운날씨이지만 마음이 참 따뜻해져옵니다...


 


이렇게 잠든모습속에서 우리의 아이들 모습도 떠오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