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5일


 


 



 


며칠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아니 몇달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저도 드디어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저는 3가지의 치를 가지고 있는데


첫째는 음치(노래 두곡만 불러도 목이 쉬어서 혼자 노래를 다부른것 같은 고음불가형)


둘째는 길치(절대로 10번이상 간곳도 혼자서는 운전하고 갈수가 없을정도)


셋째는 기계치(지금껏 전화는 걸고 받는 기능만 있어도 훌륭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휴대폰에 많은 기능이 있음에도 전화걸고 받는것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요즘 시대가 스마트폰이 없으면 일을 할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네요..


농장에서 일을 해도 컴기능을 하는 스마트폰이 있으면


쉽게 그 자리에서 일을 처리할수 있기에


몇달동안 망설이다 필요에 의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앞으로가 큰일입니다.


또다시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들을 익혀서 활용을 하려고 하면


이 기계치가 몇달동안 머리 좀 굴려야 할것 같은데...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네요....


시대의 흐름을 막을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