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6일
새해 첫날 강쥐들이 태어나
우리 봉농원 식구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어미개 "똥꼬" 이번이 세번째 출산인데..
날씨가 너무 추워걱정이었지만
그래도 어미의 본성으로 강쥐들을 잘 보살피고 있다.
오늘 들여다보니 5마리의 강쥐들이
어미의 품속에서 젖을 먹고 있다.
강쥐들의 색깔도 가지가지
하얀강쥐
누런강쥐
검은강쥐.....
촬영은 둘째딸 소이가 개집에 직접들어가서 찍어왔다.
열심히 젖을 먹고 있는 강쥐들을 보면서
봄이되면 봉농원을 마음껏 뛰어다닐 강쥐들을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떠오른다...
작년에 봉농원을 찾는 어린아이들은 딸기보다
강쥐들과 노는게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올해는 아마 더 많은 아이들에게 행복을 안겨줄것 같다..
새해에 식구가 많이 늘었으니
식구들을 먹여살리려면
봉농원은 더 많이 움직여야 겠습니다.
ㅎㅎ.....
댓글 (8)
햇김치에 땅콩조림 고추찜인가? 알타리김치 제일 많은것은
불고기인지.
암튼 우리의 봉여인 복도 많아요.
건강할때 건강지키소...
근데...저 위에 보이는 메뉴중에
물김치와 땅콩조림만 쬐끔 남아있다는 사실..
11명이 아침,점심을 먹으니
반찬이 금방 동이납니다..ㅎㅎ
혹시 솜씨좋은 우리 남인언니가 또 한꾸러미 들고 오시려나.??
제가 혹 떼려다 혹 붙이고 있지요...ㅎㅎ
겁내지마시고 언제던지 몸빼들고 달려오이소..
주문과 입금 확인하였습니다.
내일 우체국택배로 배송하여 드리겠습니다.
봉농원의 딸기가...
좋은소식이 들리니 나도 많이 기분이 좋다오.
엔돌핀이 팍팍올라 건강에 많은 도움을주는 그대봉농원이
천사라 칭하것소.
고생하신 만큼..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___^
완판되시길!!
새해 복도 듬뿍 받으셔요~~
저도 무척 기뻐요..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대우백화점에 딸기배달 다녀왔지요.
아직 우리 봉농원아이들 백화점 구경을 한번도 못했다기에
이참에 오전에 딸기따서 포장한것을 싣고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조만간 사진 올릴께요...
덕분에 주머니 텅텅비었습니다.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행복해 하니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소희님!!! 반갑습니다..
고향이 마산이라니 더욱 반갑네요.
조금전에 저는 마산땅을 밟고 왔지요.
아이들도 여기가 마산이가???하면서 신기해 하네요..
대우백화점에서 봉농원딸기 홍보도 하고
아이들과 쇼핑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바다도 볼수있고...마산이 참 좋은것 같애요...
마음같아서 해산물도 실컷 맛보고 싶은데..
늦은 점심 먹고 아이들과 함께 돌아왔네요..
소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돈은 오셔서 주셔도 됩니다.
37개월아이들은 큰아이들보다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 보살펴주셔서 딸기에게 피해가 안가도록 해주시구요.
성인2명분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딸기잼만들기 코너는
저희들이 올해 딸기떡볶이 만들어먹는 코너로 바꾸었습니다.
작년말에 딸기잼가공시설을 갖추고 딸기잼을 만들게되어서
체험장에 오시면 딸기60%와 유기농설탕40%로만 만든
저희 봉농원딸기잼을 저렴하게 사실수 있습니다.
혹시 딸기떡볶이 체험을 하시려면 미리 예약부탁드립니다.
딸기육수와 다른 준비할 사항들이 있어서
떡볶이체험은 필히 미리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예약하지않고 당일날 말씀하시면 준비가 안되어 있을수도 있어서
체험이 불가능할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체험비는 방문해서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