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30일
며칠전부터 몸이 무겁고 열이 나더니
어제부터는 눈이 너무 아플정도로
몸이 아파오네요..
온몸이 천근만근...안 쑤신데가 없고..
그렇다고 티를 낼수도 없고..
그냥 신랑에게만 몸이 좀 안좋다고 말만 전합니다.
그래도 농장에 가서 밥을 해야하고..
처리해야 할일도 많고..
몸이 아픈날은 마음까지 아파오는 날인가 봅니다.
괜히 서럽고...외롭고....힘이드네요...
며칠 이러다가 또 팔팔해질겁니다.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만 보이다가
가끔 봉여인도 이럴때가 있다고
투정 부리고 싶은 날입니다.
저 너무 아파요...
댓글 (9)
오늘쯤 딸기잼이 도착을 할것 같구요.
우리 숙희님 처럼 집에서 야구르트를
직접 만들어 드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분들께서 저희 딸기잼과 섞어 드신다고
한꺼번에 주문을 하셔서 드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숙희님!!! 부지런도 하십니다..
저는 절대로 할수없는 일인데..ㅎㅎ
맛나게 드세요...감사합니다.
저희 너무 많이 먹었다고 못오게 하시면 안되요~~
아주 즐거운 날이였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맛나더군요~4병 사왔는데 오늘아침에 맛보고 더사올껄 후회했답니다.
보통 이런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더 비싼경우가 많은데 시중 가격과 비슷하고 맛은 훨~~~~~~~~~~좋습니다^^
정말 좋은 체험 하고 온것같아 좋슴당~~
신랑이 오면서 어찌나 놀려먹던지 ㅎㅎㅎ
비료와 퇴비의 차이에 관한 긴~강연을 들으러 가야할터인데요 ㅎㅎㅎ
열라 맛있어요~~
나름 재미도있었고 딸기모종열심히 키워서 맛나게 먹을게요 감사합니다.
체험 끝나고 울 아거들 땅에 떠러진
딸기 청소하기....짜증 만땅 이지요.
주인장으로서..
감동먹은 후기입니다.
잼은 정말로 최고로 만들었습니다.
잼 만드는 기술 특허 신청 하려고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 합니다.
주차장 화장실 .....
딸기는 명품으로 키워서
여러 분들에게 보답 하겠습니다.
적당히 달면서 깊고 진한딸기맛까지....
전 그날 화장실을 안갔는데 ㅎㅎㅎ
친구가 다녀오곤 놀라긴 하더라구요 ^^;;;
하나씩 하나씩 개선해가면 더좋은 봉농원이 되겠죵~~
친구가 봉농원 또 안가냐고........딸기쨈 사러가야 한다고 .........
4병이나 사와놓구선 ㅋㅋㅋㅋㅋ
번창하시구요~봉농원 가족분들에 마음 씀씀이만큼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딸기잼도 빨리먹어봐야겠는걸요~!이분들정말 친절하시던데..
암튼 저희도 모든체험을 다 해보았습니다~다음에 꼭 또오고싶네요~~!
떡볶이 체험도 함께 하신다고 전화주셨죠..
준비해 놓겠습니다.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