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1일, 25일
딸기를 첫 수확하였습니다.
농민들에게 첫수확의 기쁨은
설레임과 감동 그 자체입니다.
첫아이의 탄생의 기쁨처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동이지요..
오늘 저는 그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10달동안 뱃속에서 고이고이 가슴졸이면 품고 있다가
산고의 고통을 겪은뒤 맛난 아이의 첫 얼굴마냥...
저는 오늘 가슴이 너무 벅찹니다..
댓글 (2)
먼길 오셔서 행복했다니..감사.
봉농원은 명품을 생산하는 농원입니다.
앞으로도 멋진 딸기 만들 테니 ...
멋진 응원 부탁 합니다요.
정말 봉농원딸기는 명품인듯~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