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3일(수)


 


진주에 있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우수농업경영체 소지바초청 워크숍"에 남편이랑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이 책자에 실린 선도농가들과


소비자들이 함께 모인 워크숍이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알아가는 지식들도 늘어나지만


그만큼 해야할일들도 점점 늘어나네요..


 


하지만 우선 기본은 농사를 가장 잘 짓는 거겠지요..


그것이 밑바탕이 되어서


홍보,마케팅이 필요한것이고요...


 


아무리 해야할일이 많아도


농부 본연의 해야할일을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워그숍에서 배운대로


또 현장에서 실천할일만 남았습니다.


교육을 받고 실천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하네요...


 


우리 농장에 오면 볼거리


우리 농장에 오면 할거리


우리 농장에 오면 먹을거리를


저는 오늘부터 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