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3일(수)
진주에 있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우수농업경영체 소지바초청 워크숍"에 남편이랑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이 책자에 실린 선도농가들과
소비자들이 함께 모인 워크숍이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알아가는 지식들도 늘어나지만
그만큼 해야할일들도 점점 늘어나네요..
하지만 우선 기본은 농사를 가장 잘 짓는 거겠지요..
그것이 밑바탕이 되어서
홍보,마케팅이 필요한것이고요...
아무리 해야할일이 많아도
농부 본연의 해야할일을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워그숍에서 배운대로
또 현장에서 실천할일만 남았습니다.
교육을 받고 실천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라고 하네요...
우리 농장에 오면 볼거리
우리 농장에 오면 할거리
우리 농장에 오면 먹을거리를
저는 오늘부터 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렵니다..
댓글 (4)
먼저 저희 봉농원 딸기체험은 2월이 되어야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창에 계시니 딸기잼은 언제던지 오시면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시간 나실때 한번 나들이 오세요..
감사합니다.
두 부부가 함께 일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딸기 쥬스 잘 먹었습니다
올해도 대풍 되십시요
딸기정식은 이제 4동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11동이 남아있네요.
오늘도 열심히 하우스안에서 모종 정식에 열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따뜻하면 딸기가 빨리 익어 당도가
조금은 떨어 지는데 ....걱정입니다.
시간되면 함오세요.
좋은체험 좋은추억 만들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