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월)
오늘 아침 우연히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열어보니
딸래미들이 찍어놓은 사진이 있네요.
바쁘다는 이유로 그동안 잘 돌보지 못했던 아이들..
그래도 예쁘게 잘 커주고 있습니다.

익현이도 누나를 따라서 표정을 지었네요..

1년전쯤인것 같은데....

둘째 소이도 익현이랑 다정하게..

비록 지금은 뉴질랜드에 있는 할아버지댁에 가있지만
잘 적응하고 있다는 말에
마음의 위로를 삼아봅니다..
바쁜 엄마 밑에 있는것 보다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헤어지면서 1년뒤에 엄마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을테니
공부 열심히 하고 잘 지내다 오라고 했는데...
어린 나이지만 엄마보다 더 잘해내고 있는 딸들이 대견합니다.
요즘은 부쩍 아이들이 보고싶네요..
댓글 (4)
감사합니다..
다들 맛있다고 하신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희 봉농원 딸기잼은
직접 재배한 친환경딸기 60%와 유기농설탕 40%로만 만들었습니다.
작년부터 식품허가를 받아서 딸기잼을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드셔보신 분들은 주변분들과 함께 재구매 해주시니
정말 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써 보람이 있습니다.
믿고 찾아주시는 만큼 그 믿음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특히 먹는 음식은 본인이 직접 먹는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의 인연이 앞으로도 쭈욱 이어지길 기원하면서
은근히 후기도 기다려지네요....감사합니다..
우리 딸기와 딸기잼으로 인사를 들어셨다니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네요.
앞으로 민영님을 우리 봉농원 홍보대사로 임명을 해야겠습니다.
따뜻한 댓글 너무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명절 잘 보내시구
언제던지 저희 농원에도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예약확인 문자나 전화는 폰 번호가 안 적혀있어서 곤란한데요..ㅎㅎ
토요일날 도착시간을 알켜주시면 저희들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들어오길 잘했네요.
010-5006-6480이구요.
토욜10~11시 사이에 갈수있을듯합니다.
아직 추가인원은 파악이 안됐구요
낼이면 확실히 알수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