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몇주전.......


같이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


이수미복분자 농장을 경영하는 수미네와


거창야콘 농장을 경영하는 수균씨네가


가족들과 함께 우리 딸기잼가공시설을  응원하러 와 주었다.


모두들 바쁠텐데


자그마한 케잌과 과일을 들고 찾아주었다...


 


 



작은 케이크에 희망의 촛불을 밝히고...


 


 



축하도 해주시고..


 


 



갑자기 준비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오셔서


수박 자르는 칼이 없자.....


이수미복분자 사장님께서 터프하게 주먹을 드시네요..ㅎㅎ


역쉬....이수미입니다..


 


 



결국은 케이크 자르는 칼로 해결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마땅히 대접할께 없어서 딸기잼을 바른 식빵을 대접하였습니다..


 


 



모두들 농장일이 바빠서 오래 머물지도 못하고 가셨지만


그마음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혹시 자신들이 필요하면 언제던지 불러달라네요....참 든든하죠..


 


조만간 시설을 더 완비하고 딸기잼도 만들어서


9월중에 준공식을 하려 합니다..


그때는 정식으로 초청장을 보낼께요....


오늘 응원하러 와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