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산에 삼촌 둘째 딸래미 보혜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며칠전에 집에 갔다가 딸기잼 먹어보고, 엄마가 언니가 하는 딸기잼이라고 해서 이렇게 인터넷에 찾아보니 있어서 글 남깁니다
애기들도 다 이쁘고 잘 지내고 언니랑 형부도 행복해보여서 저도 마음이 좋습니다
저는 직장생활 한다고 지금 창원에 와 있구요
언제 기회되면 언니가 키운 딸기 먹으러 갈게요
건강하세요ㅎ
댓글 (1)
봉여인과 무슨 약속???
체험비는 당일날 와서 주세요.
봉농원을 선택하신건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행복한 가정이신거 같습니다.
조심해서 오세요.
5월 10일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