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포어판장에서 갑오징어가 싸게 나왔단 말을 듣던 남푠이
냉장고에 있는 갑오징어 데쳐달란다.
포도주 한잔 한다고...
제법큰 갑오징어 데쳐서 똑순이랑 둘이서 포도주에 아주 맛잇게
먹었다오.내는 별로 생각없어 아니먹고...
내일은 목포에 갑오징어 싸게 나옴 한상자 주문해 먹어야지.
일반 오징어보다 참 맛있어요. 꼭 문어 씹는맛이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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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복이 3인분 준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