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이 남푠이 생일입니다.


욕심쟁이 딸내미.


자기는 원하는 손지갑 받더니


저는 케익으로 입막음 하네요.


그래도 좋다고 헤벌레하는 남푠이 입니다.


세식구사니 한사람 사진에서 빠졌습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히 사는것이 우리가족의 소망입니다.


"~여보야 사랑해~~~~~"


아!


저는 엊저녁부터 손님접대로 입 땡입니다.


민어회에 농어찜 장대찜 웅어회 가오리 갈치조림 민어매운탕


(그러고 보니 맨 생선입니다.)


실미원포도주.2리터 한병,연근조림.연근초절임.머위쌈.


동심결에서 보내온 고사리와 취나물 작년에 주신다래순등


오늘 낮에도 약간의 손님접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