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있음 남푠이 생일이라

목포에서 농어랑 장대가 올라옸습니다.

말려서 쪄주라고요.

장대는 바지걸이에 널어서 빨래말리는 건조대에 말리고.(아파트 베란다에서 말리니

관악구청쪽 전체가 보이는군요.) 농어도 햇살좋은곳에 삼일 말리니

아주 꾸둘꾸둘 잘 말랐습니다.

우리남푠이 섬사람이라 생선말렸다 쪄주는것 상당히 좋아해요.

맛있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