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4일

 

처음 참여해본 LA한인축제부스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참석했지만

많은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으로

마음 따뜻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례적인 폭염속에서 하루 12시간 강행군에

숙속에 돌아와서는

그대로 잠들어 버리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축제장 부스에 오면

또 많은분들 덕분에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LA교민들께서 1년을 기다리신다고

하시더군요.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을 안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