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이야기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10탄시리즈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 1탄

비타민C, 당질, 미네랄을 적당히 함유한

계절과일의 하나로 영양유지에 중요한 과일이구요.

특히 비타민C의 양이 대체로 50mg으로 하루5-6개면 충분한 양입니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2탄


감기예방은 물론,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축적되는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예방에도 아주 좋습니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3탄


잇몸에서 피가 자주 나는 사람이 딸기를 먹으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관상동맥질환에도 좋습니다 딸기씨에 좋은성분이 있답니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4탄


딸기의 섬유질(Fiber)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5탄


딸기는 심장병 예방효과가 있으며 딸기에 함유된

페놀성 물질은 암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 6탄


아이들의 치아건강 및 상처치유기능 탁월, 저항성 증진 효과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7탄


딸기의 성분중 철분은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서

자주 먹으면 빈혈뿐아니라 피부의 혈색도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8탄


딸기안에는 팩틴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대장활동을 촉진시키죠 아침마다 몇개씩만 섭취하면

변비에 탁월한 효과....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9탄


딸기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을 안정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눈의 활동이 많은 경우 딸기를 섭취하면 눈의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딸기의 효능을 아시나요 제10탄


딸기안에 함유된 유기산과 비타민 C는 약간의 신맛을 내는데

 이러한 성분은 몸안에 영양공급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출처:논산농업기술센터 박상구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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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변

  1. 거창 자주가는데 .. 여기저기 들를 시간이 없네


    울 아주버님도 딸기 하시거든 ..주상 김현주 씨라고 알려나??


    설에도 딸기 엄청 많이 주시더라고. 비쌀때인데..친정것까지 챙겨주시대...거창가면 함 들리께  딸기밭은 어디쯤인가..홈피에 나와있겄지????

    처음 하듯이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습관적으로 살기 쉽습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할 때에도
    처음 대하듯 하기가 어렵지요. 우리가 가보지 않은 곳을
    처음 구경해보면 신기합니다. 그래서 자세히 봅니다.
    인생도 그렇게 해보세요.
    신기한 마음으로 인생에 임해보세요.
    어떤 일이든 새로운 마음을 내서
    정성을 다해서 처음 하듯이.
     
     
    - 법륜의《즉문즉설(3) 행복하기 행복전하기》중에서 -


     


     


    왕과 여왕이라도
     
     
    사랑은
    세상을 멜로디로 가득 채운다.
    음악은 사랑의 음성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아무리 보잘것없는 것도 기쁨으로
    바꾸고, 왕과 여왕이라도 평범한 인간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마술사다.


     


     


     


    숯과 다이아몬드
     
     
    숯이 압력을 받으면
    다이아몬드가 된다고 합니다.
    당신 안에는 얼마나 많은 다이아몬드가 숨어 있어
    이제나 저제나 세상 밖으로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고통은 바로 숯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압력입니다.
    고통은 우리를 보다 완전한 인간이
    되도록 해주는 축복입니다.


     


     


    보고싶어요
     
     
    "(첫사랑에) 이렇게 마음이 아플 거라면,
    그리고 이렇게 헤어질 거라면 왜 그 소녀를 만났을까요?
    차라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지만 서로 행복했잖니?
    누구나 자신에게 소중한 걸 갖지 못한 채
    그리워하며 살아가곤 하지. 오히려 갖지 못해
    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것도 있는 거란다."
     
     
    - 이우성의《마리오네트》중에서 -


     


     


     


    상처 때문에
     
     
    다음 며칠 동안
    나는 치유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나는 어릴 때 어떻게 해서
    감정적인 상처를 입었으며, 어떻게 해서 내가
    역기능적으로 변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두려움과 불안감이 표면으로 떠올라
    의식되었습니다. 내 모든 성격적인
    결점들과 흠들이 매우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 레너드 제이콥슨의《현존》중에서 -


     


     


     


    완전한 용서
     
     
    어떤 일이 발생하면
    처음 나오는 반응은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그렇지만'이라는 말이 먼저 튀어나오려 했다.
    대신 나는 '제가 잘못했습니다. 참회합니다'라는
    말을 먼저 배워야 했다.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용서되고 잊혀졌다. 나는 완전한 용서를
    경험하게 되었다.
     
     
    - 마르틴 배춸러의《출가 10년 나를 낮추다》중에서 -


     


     


    오늘 아침
     
     
    똑같은 아침을 맞아본 일이 있는가.
    똑같은 하늘, 똑같은 태양을 본 일이 있는가.
    어제의 하늘은, 어제의 태양은, 결코 오늘의 그것이
    아니다. 삶은 정반대되는 두 가지 요소를
    다 포함하고 있다. 삶은 낡았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것이다.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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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KBS2 TV에서 촬영을 오셔서 아이들도 촬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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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5일(목)


     


    어린이집 원생 32명 체험 예약


    오전 11시부터~~~


    도시락 준비해서 농장에서 먹고


     


    딸기따기, 딸기비누 만들기 체험 예약


    김천동부초등학교 어린이집((054-436-7969)

    하우스 안의 땅들은 단단하게 다지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봉털님의 옷은 늘 이렇게 땀에 절어서
    다른 사람들 옷보다 더 빨리 너덜너덜 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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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생들에게도


     


     



    필리핀 유학생들에게도


     


     


     



    일본인 교수님께도 인기짱이었습니다.


     

    2012년 1월 24일


     


    (동영상은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이곳 거창은 "귀농천국"이라는 말이 있듯이
    귀농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귀농을 결심하신 분들께서
    저희 봉농원에 견학을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3월2일~ 3월 3일(금,토)


     


    농수산식품부 홍보팀이 거창군 농가에 촬영을 왔습니다.


    고성혁주무관님을 비롯하여 농수산식품부의 홍보대사님들 10여분이


    오셔서 거창농가를 방문하여 사진도 촬영하시고


    대외적으로 홍보를 하여주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정말 사진도 예술작품이라는 표현이 어울리게


    정성스럽게 사진들을 찍어시더군요...


    그리고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하시겠다고 하시면서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농장을 누비시더군요..


     



    거창 농가들과 홍보팀과 기념촬영


     



    카메라가 좋고 전문가가 찍으시니 딸기꽃도 너무 예뻐요


     



    택배보낼 딸기를 따서 담고 있는 모습을 찍어셨네요.


     



    딸기밭에서 일하다가 가족사진 찍자고 제의를 하셔서


    서계시는 분은 딸래미가 바쁘다고 일을 도와주러 오신 친정엄마...


    앉아계시는 분은 우리 시어머님...


     


     



    카메라가 좋으니 그렇게 다정한 부부가 아닌데도


    이렇게 웃게 만드네요...


     



    전날저녁 먼길 달려와주신 홍보대사님을 맞으러


    옷도 제대로 갈아입지 못하고 농장에서 내려와서


    즐거운 대화시간.....블러그에서 담덕공자로 유명하신 이영님과


    명함을 주고받지 못한 홍보대사님과 한컷.....


    담덕공자님(안경쓰신분)의 강의를 저번에 한번 들었기에 친근감이 갔습니다.


     


     



    다른농가에서 사진촬영을 마치고 오신 홍보대사님들께


    이것도 체험이라고 집에 가져가실 딸기를 직접 한번 따보시라고


    일을 시켰습니다....


    아마 허리 좀 아팠을겁니다.


     



    본인들은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지


    찍히는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시면서.....


     



    경치좋은  저희 농원의 주위 풍경을 배경삼아


    담덕공자님이 모델이 되시고 다른 홍보대사님께서 촬영을 하여주시네요...


    어떤 사진이 나왔을까??? 저도 궁금합니다.


     


     



    카메라가 너무 좋고 커서


    평소에 사진찍기 좋아하는 우리 익현이가 이 카메라 앞에서는 주눅이 들었는지


    우는 바람에 제대로 된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각 농가로 나뉘어서 사진촬영을 마치고 오시는 홍보대사님들을 위해서


    저희 봉농원에서 장소제공을 하고 각 농가에서 과일과 엑기스 그리고 족발을 준비..


     


     



    각자 찍어온 사진을 가지고 상세하게 설명을 하여주셨습니다.


     


     



    이건 우수블러그를 예를 들어서


    블러그 운영방법도 강의를 하여주시고....(사진은 담덕공자가 만드신 도시락입니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문가의 카메라에 찍힌 저희 딸기들


     



     


     



    우리 농원에서 체험할때 만드는 딸기비누외,,,,다른 자연비누 사진


    예쁘죠????


     


     


     



    이렇게 딸기따는 것도 찍어시고...


     


     



     


    이외에  홍보대사님들께서 찍으신 사진들이 많은데


    한번 정리를 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성혁주무관님과 농수산식품부 홍보대사님들


    먼길달려와주셔서 정성껏 사진 촬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 2월 14일(일)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설날......


    다른 어느때보다 우리집은 색다른 분위기...


    늘 저녁이면 딸아이들과 전을 부치면서


    "엄마, 우리는 명절인데도 왜 친척들이 안와"하고는


    다음날 오시는 친척들을 기다렸는데


    이제는 그렇게 종알거리는 딸아이들도 멀리에 가있으니


    더욱 썰렁한 명절이 되었다.


    그러고보니 다른때는 내손에 카메라가 들려있어


    설날풍경을 카메라에 담기가 바빴는데


    올해는 카메라에 풍경을 담을 생각도 하지를 못했네..


     


     


    2년전 설날 풍경


     




    명절날 아침.....
    한복을 입고 할머니께 세배를 마치고 아이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명절때는 다른 옷보다는 아이들이 한복을 입은 모습이 예쁘고
    명절분위기가 나서 꼭 한복은 사서 입힌다.
    한복을 입히다보면 아이가 얼마나 자랐는지를 알수 있다.
    1년에 꼭 한뼘씩 치마가 짧아지는걸 보면
    어느새 이렇게 자랐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큰아이 한복을 사주면 저절로 작은 아이는 언니가 입은 한복을 입게된다.
    그래도 아무 불평없이 언니의 옷을 입는다.
    나는 어릴적 언니만 옷을 사주면 엄마에게 때를 쓰면서 울기도 했는데.
    그럴걸 보면 우리 둘째 소이가 대견하다.


     


     




    ""가족은 우리가 져야 할 무거운 짐이지만
    버려서는 안될 소중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내가 싸준 도시락처럼
    가족에는 사랑이 담겨있고 생명이 담겨있습니다.

    이런것들이 사랑안에서 이루어지면
    어떤 아픔이라도 씻기고
    어떤 무거움도 견딜수 있습니다.""

    생명과 사랑을 주신 부모님, 고맙습니다.




    딸기 배양 효소 만들기



    ① 딸기 800g~1㎏을 깨끗이 씻는다.
    가능한 한 유기농?무농약 딸기를 구입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잔류 농약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파우더(소다) 두 찻숟가락을 물에 풀고


    20초간 딸기를 담가 두었다가 깨끗이 씻는다.



    ② 깨끗이 씻은 딸기를 녹즙기의 다짐 기능으로 갈거나 짓이긴다.


    녹즙기가 없으면 강판을 이용한다.



    믹서를 사용하면 믹서의 커터에 의한 마찰로 비타민과 효소가 파괴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③ 꿀 50~100㎖를 효소(100㎖)에 녹인다.



    효소는 앞서 만들어 둔 종합 효소[氣血循環酵素]를 사용한다.


     종합 효소가 없으면 집에 있는 매실 효소나 다른 효소가 있다면 그


    것을 종균으로 활용한다. 꿀은 기호에 맞게 적당하게 조절하면 된다.



    ④ ②와③을 한 되(1.8ℓ)짜리 꿀 병에 넣고 잘 섞어 둔다.


    딸기와 꿀, 효소 등의 재료가 꿀 병의 1/2~2/3 정도가 되도록 한다.


    양이 많으면 발효되면서 넘칠 수 있다.



    ⑤ 한지로 뚜껑을 봉하거나 공기가 통할 수 있도록 뚜껑을 꼭 닫지 않도록 하고,


    빛이 들지 않는 어두운 곳에 둔다.



    ⑥ 상온에 1~2일 정도 두어 섬유질이 위로 떠오르면 발효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⑦ 발효가 되면 냉장고에 보관하고 맛있게 먹는다. 완전 발효가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발효가 시작되면 언제든지 먹어도 된다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고 먹으면 밋밋해서 맛이 떨어진다).




    딸기 배양 효소를 아침?저녁으로 온 가족이 한 컵씩 먹으면 부족하기 쉬운 효소를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물론 야채샐러드의 소스로 사용하면 멋진 맛을 낸다.


    확대 배양 효소 중에는 딸기 배양 효소가 가장 맛이 좋다.


    아이들과 같이 만들면 자기가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있어


    더 잘 먹게 되므로 함께 만들어 온 가족의 건강식으로 활용하자. 


     

    [알라딘 제공]

댓글(7)

  1. 김이순2011-02-20

    반가워...
    정말 오랜만이다..
    근데....이 봉여인에게는 인사 안하는겨..
    나 완전 삐짐모드이다..

    고향오게되면 우리 농원에 들려서
    그동안 살아가는 이야기나 한보따리 풀어놓고 가삼....
    반가워...

    김이순2010-02-24

    우수맘!!!!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내고 있지...
    사는게 왜이리 바쁜지....늘 시간에 쫒기고 있다.
    따뜻한 봄날 아이들 데리고 우리 농장에 놀러오너라...
    그게 빠르지 않겠니...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우수맘2010-02-23

    언니 소이 지이 유학갔나
    언니 잘 지내죠 넘 오랜만이죠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2층언니랑 친구라면서
    도동 놀러도 안오네 ㅋㅋㅋ
    올해는 언니가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어지길바래요
    따뜻한 봄햇살을 기다리는 우수맘

    김이순2010-02-21

    언니 어제부터 오늘까지 벤처대 1박 2일 수업을 하고
    조금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어제도 새벽까지 이어지는 수업시간
    그리고 농수산식품부 장관님께서 오셔서
    강의도 하여주시고 우리 농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귀중한 시간들도 가졌지요...
    언니의 말처럼 얼라들한테 쏟을 시간 더 열심히 공부해서
    꿩먹고 알먹을때 언니 꼭 부를께요..
    똑순이 델꼬 한번 놀러오이소..
    이제 날도 따뜻한데.....

    탁남인2010-02-20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들이 멀리 가있어 많이 보고 잡죠?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놔도 흘러간다 하더이다.
    이제 많이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의 이순님앞에
    짜~!잔 하고 나타날겁니다.
    어제 우리 똑순이 사진 보내봤지만 역시나 우리 지이.소이가
    훨~~이쁘넹.
    지이.소이 없는동안 많은 공부 하이소.
    얼라들한테 쏟을 시간 에 내지식을 쌓은다면 꿩먹고~알먹고
    아닐까요?
    눈물은 이제 그만!!!
    알았지롱~~~~~~~~~~~~~

    김이순2010-02-18

    설 잘보내고...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감내를 하고...
    그래요..열심히 살아봅시다...
    그러면 해답이 나올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오늘도..홧팅!!!
    동창모임 갔다가 조금은 알딸딸...
    지금 시간이 1시 10분을 가리키네..

    이수미2010-02-16

    설 잘 보내셨죠
    올한해 우리 더 열씸이 살아 봅시다..
    지이 소이 걱정말고 우리 잘 살아 봅시다..
    봉농원 체험농장도 잘 되면 좋겠고...
    후후 잡시다.. 지금 시각 1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