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체험후기가 늦었습니다.

3월 1일 체험을 했습니다. 조카들 데리고... ^^


마산에서 달려가...

맛있는 딸기 질리도록 먹었는데, 더이상 들어갈곳이 없을정도로 먹었는데...

물리도록 먹었는데... 딸기 보기도 싫을 정도로 먹었는데...

집에와서 따온 딸기를 또 먹었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별도로 사온 작은딸기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행복한 체험이였습니다.

거창은 처음방문이였는데, 봉농원 홈페이지에서 알려준 다른곳도 다 들러보고 왔습니다.


다른 체험자분들도 거기서 만나더군요... ㅋㅋ

코스인듯...^^


점심을 먹으러 적당한 곳을 찾으러가다가 식당을 발견하고 주차를 했는데,

어머!! 길 건너편이 아주 큰 시장이더군요..

시장구경하다가 한참 안쪽에 분식점이 있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시장 안쪽에 인심 좋고, 맛있는 떡집이 있길래

떡도 가득 사서 먹었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주변 관광지 소개에 시장도 넣으면 좋을듯해요...

봉농원 주인님도 참 따뜻한 분이셨는데,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참 따뜻한 분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 대~박 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