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일

5월부터 시작된 하우스 짓기 공사
드디어 5개월만에 완공을 하고
딸기모종까지 옮겨 심었습니다.
연동으로 지어서 모든 풍경들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습니다.


얼마전 심어놓은 딸기모종들
뿌리 활착도 잘 되었고
처음으로 시도하는 2중배드

1층 2층
모두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더운날씨에도 하우스 짓는데
부지런히 움직여준 남편과 봉농원 식구들

이렇게 잘 자라고 있는 딸기모들을 
볼수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농원 류지봉 대표
지금딸기 딸기농사 30여년
이곳에서 또 몇년을 더 지으시려나?

봉농원 딸기 새로운 하우스에서
제 2의 도약이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