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
누구 보다도 좋아할겁니다..
전 님의 맘을 뼈속깊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차피 살아가야 할 삶이라면 우리 잘~~ 살아봅시다...
ELLISA |
2010-03-24 10:02
네 글을 읽으면서 어느새 내 눈에 눈물이 고여 있음을
느끼는구나..
아빠,엄마 열씨미 사는 모습보고
기뻐 할꺼야..
슬픔은 가슴에다 묻고 아름다운 기억만 생각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힘내서!!!아자
김이순 |
2010-03-24 11:29
두분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두분을 우울하게 만든건 아닌지???
글 내용도 조금 수정을 하였습니다.
모든분들이 곁에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오늘도 행복합니다.
저 이렇게 씩씩하쟎아요....감사합니다.
탁남인 |
2010-03-24 21:31
오늘은 기도 하는날인가 봅니다.
저도 아침에 기도를 했답니다.
요즘들어 이것저것 생각하는게 많다보니
아니 어제는 부처님 출가절이라 절에가서
많은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밝은 성격의 제가 약간은 우울한 그런 기분이 들어
봉여인 글을 보고 다시한번 마을을 다잡아 봅니다.
씩씩하게 친구들 만나고 들어와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김이순 |
2010-03-25 00:46
오늘 하루는 저를 되돌아보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도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것 같습니다.
언니 |
2010-03-25 11:00
기도 하세요 지금
아직 포기 하지 마세요
주님 앞에 무릎 끓고 겸손하게 기도 해 보세요
내 앞에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다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돌아서지 마세요
슬픔도 고통도 괴로움도 기도로 이겨 낼 수 있잖아요
기도 하세요 지금
주님은 당신 편입니다
기도 하세요 지금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주님 앞에 무릎 끓고 겸손하게 기도 해 보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절망하지 마세요
주님 의지 하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슬픔도 고통도 괴로움도 기도로 이겨 낼 수 있잖아요
기도 하세요 지금
주님은 당신 편입니다
지이엄마!
그 날이 그 날인가?
지이엄마랑 무언가 통하는 것이 있나봐
어제 이 찬양을 듣고 있는데 어찌나 마음에 감동이 되는지
그래서 블러그에다 이 가사를 적어 봤는데 .....
동생도 그랬구나 ....
김이순 |
2010-04-20 08:26
과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졸업식때 오셨는지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 한번 뵐수 있으려나
두리번 거려 보았는데...
아직 얼굴을 뵙지 않아서 찾을길이 없었습니다...
아마 조만간 뵈올날이 오리라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늘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똑순모친 |
2010-04-20 17:43
최우수상받는 모습보니 내가 다 기쁘던걸요.
뚝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제는 사인받고 싶어도 못받을것 같은 예감이 팍~~팍!!!
저도 뒤에서 묵묵히 지켜볼랍니다.
김이순 |
2010-04-21 00:16
뚝심???? 글쎄....그건 아마 딸기를 매일 먹어서
피부에 대한 자신감땜에...ㅎㅎ
남인언니에게는 언제던지 사인 콜~~~~
탁남인 |
2010-10-20 12:22
에고 생일이 바로 고대고대네.
어쩐지 이순이 목소리가 크다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구먼.
교육은 많이 받을수록 내거이 되니까
힘들어도 열심히 하삼.
김이순 |
2010-10-21 08:28
예리하신 남인언니!!!
제 목소리가 컸나요..ㅎㅎ
제가 요즘은 큰소리 좀 치고 삽니다.
우리 부부는 거의 교육을 같이 받으러 다닙니다.
그래야 더 효과가 있더라구요...
늘 달려오셔서 격려해주시는 남인언니...고마워요..
장은하 |
2011-10-26 10:59
지이는 얼굴이 그대로이고,,
소이는 밖에서 보면 못알아볼 듯하고,,
익현이는 ^^ 갓난애기때 봤는데 역시나 잘 생겼군요..
안녕하세용 어머니,, ^^ 오랫만이에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어요..
좋은 소식도 있고 아이들 얼굴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는 상경하여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잘 살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이순 |
2011-10-31 23:46
선생님 너무 반가워요...
결혼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벌써 아들까지 낳으신 엄마가 되었네요.
딸기가 빨알갛게 열리면
가족나들이 한번 오세요.
너무 반갑고 고마워요.
종종 소식전해주세요..
김이순 |
2010-03-27 16:03
네... 내일 어머님과 오신다니 더 반갑네요...
운전 조심하시구요.
내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담에는 아이 아빠도 동참할수 있도록.....
김이순 |
2012-04-06 09:01
먼길 함께 하여 축하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집안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사실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함께 하여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든든하였습니다.
언제던지 봉농원으로 나들이 오세요..대환영입니다.
저역시 씩씩한 친구가 생겨서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댓글 (15)
엄마의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
누구 보다도 좋아할겁니다..
전 님의 맘을 뼈속깊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차피 살아가야 할 삶이라면 우리 잘~~ 살아봅시다...
네 글을 읽으면서 어느새 내 눈에 눈물이 고여 있음을
느끼는구나..
아빠,엄마 열씨미 사는 모습보고
기뻐 할꺼야..
슬픔은 가슴에다 묻고 아름다운 기억만 생각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힘내서!!!아자
제가 오늘 두분을 우울하게 만든건 아닌지???
글 내용도 조금 수정을 하였습니다.
모든분들이 곁에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오늘도 행복합니다.
저 이렇게 씩씩하쟎아요....감사합니다.
저도 아침에 기도를 했답니다.
요즘들어 이것저것 생각하는게 많다보니
아니 어제는 부처님 출가절이라 절에가서
많은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밝은 성격의 제가 약간은 우울한 그런 기분이 들어
봉여인 글을 보고 다시한번 마을을 다잡아 봅니다.
씩씩하게 친구들 만나고 들어와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도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는것 같습니다.
아직 포기 하지 마세요
주님 앞에 무릎 끓고 겸손하게 기도 해 보세요
내 앞에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다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돌아서지 마세요
슬픔도 고통도 괴로움도 기도로 이겨 낼 수 있잖아요
기도 하세요 지금
주님은 당신 편입니다
기도 하세요 지금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주님 앞에 무릎 끓고 겸손하게 기도 해 보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절망하지 마세요
주님 의지 하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슬픔도 고통도 괴로움도 기도로 이겨 낼 수 있잖아요
기도 하세요 지금
주님은 당신 편입니다
지이엄마!
그 날이 그 날인가?
지이엄마랑 무언가 통하는 것이 있나봐
어제 이 찬양을 듣고 있는데 어찌나 마음에 감동이 되는지
그래서 블러그에다 이 가사를 적어 봤는데 .....
동생도 그랬구나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졸업식때 오셨는지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 한번 뵐수 있으려나
두리번 거려 보았는데...
아직 얼굴을 뵙지 않아서 찾을길이 없었습니다...
아마 조만간 뵈올날이 오리라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늘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뚝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이제는 사인받고 싶어도 못받을것 같은 예감이 팍~~팍!!!
저도 뒤에서 묵묵히 지켜볼랍니다.
피부에 대한 자신감땜에...ㅎㅎ
남인언니에게는 언제던지 사인 콜~~~~
어쩐지 이순이 목소리가 크다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구먼.
교육은 많이 받을수록 내거이 되니까
힘들어도 열심히 하삼.
제 목소리가 컸나요..ㅎㅎ
제가 요즘은 큰소리 좀 치고 삽니다.
우리 부부는 거의 교육을 같이 받으러 다닙니다.
그래야 더 효과가 있더라구요...
늘 달려오셔서 격려해주시는 남인언니...고마워요..
소이는 밖에서 보면 못알아볼 듯하고,,
익현이는 ^^ 갓난애기때 봤는데 역시나 잘 생겼군요..
안녕하세용 어머니,, ^^ 오랫만이에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어요..
좋은 소식도 있고 아이들 얼굴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는 상경하여 결혼하고 아들도 낳고 잘 살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결혼한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벌써 아들까지 낳으신 엄마가 되었네요.
딸기가 빨알갛게 열리면
가족나들이 한번 오세요.
너무 반갑고 고마워요.
종종 소식전해주세요..
운전 조심하시구요.
내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담에는 아이 아빠도 동참할수 있도록.....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집안에 갑자기 일이 생겨서
사실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래도 함께 하여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든든하였습니다.
언제던지 봉농원으로 나들이 오세요..대환영입니다.
저역시 씩씩한 친구가 생겨서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