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고추장 담그기
효소원액+건더기 : 12kg (건지 4Kg, 효소 8Kg)
메주가루 : 1kg*2봉지
조선 간장 : 1.5L
소금 : 1.5kg
고운 고춧가루 : 4-5Kg
딸기양갱 만들기
재료 : 물250g, 가루한천10g, 백앙금500g, 딸기효소50g, 물엿2큰술,
딸기건지30g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과 한천을 넣어 30분정도 불린 다음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 며 녹인다.
2. 한천이 다 녹으면 백앙금을 넣고 잘 섞고 딸기효소와 물엿을
넣어 약불 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10분 정도 조린다.
3. 앙금반죽이 윤기가 나고 주걱으로 흘려보아 떨어진 자국이 나면
딸기건 지를 놓어 2-3분 정도 더 끓인후 모양틀에 부어 굳힌다.
Tip] 만약 백앙금이 없으면 대신 연근가루나 마가루를 넣어도 된다.
연근가루는 검은빛이 나고 마가루는 무색이니 참고하도록..
약불에서 천천히 조려야 쫀득한 느낌의 양갱을 만들 수 있다.
딸기효소 만들기
재료 : 딸기 10Kg, 설탕 10Kg(직수입된 유기농설탕이 좋음)
만들기
1. 딸기는 깨끗이 손질하여 꼭지는 따 버리고 물기를 제거한다.
(되도록 씻지 않는게 좋고 꼭 씻어야 하면 물기제거 필수)
2. 딸기를 나박나박 썰어 항아리에 딸기 한켜, 설탕 한켜 넣는데
항아리의 70퍼센트 정도만 담고 항아리 맨위부분을 설탕을 많이 넣는다.
3. 담은지 2일후부터 매일 10일정도 저어주는데 딸기가
으깨지지않도록 조심히 저어준다.
4. 10일을 저어주고 난 후 항아리 입구를 면보로 밀봉한 후
2달간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5. 2달후 건더기를 거른후 국물은 다시 2차발효를 1년간 하여
먹고 건지는 효소 먹을때 같이 갈아서 먹어도 좋고
효소고추장이나 쨈으로 활용한다
딸기식초 만들기
재료 : 딸기 10Kg, 설탕 5Kg, 구연산(식용)15g 또는 건오미자2Kg
만들기
1. 효소때와 같이 손질하고 썰어 준비하여 항아리에 넣는데
마지막에 구연산 또는 건오미자를 넣고 그 위에 설탕을 올려놓는다.
2. 매일 10일간 저어주고 건지 거르는 단계도 효소와 같다.
3. 식초는 보통 6개월 정도면 먹어도 되는데 신맛이 강해 건지 이용에 제한이 있다.
4. 건지를 식초음료로 마실 때 갈아 먹으면 좋다.
댓글 (16)
많이 보고 느낀것을 네 삶속에 잘 조화 시켜
더 행복하길 바란다..오늘은 여기서 부르는 내 이름으로
올렸단다.ㅎㅎ 이뿌니?ㅋㅋㅋ
이름 좋은데요... 날로 왕성하게 국내외로 활동하시는님
얼굴 함 보여주삼.. 뒷이바구 궁금함...ㅎㅎ
와우....갑자기 우리 봉농원이 국제적인 홈페이지 같은 분위기..
ELLISA님 덕분으로 저 정말 유익한 시간들 보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 많이 보고 배우도록 할께요..
오.....수미!!!!
일어가 좀 되는 모양이네....
아마 이번에 함께 하였으면은 일본사람과 무난히 대화는 가능했을텐데..
고마워.....벤처대를 다니면서 내가 얻었건 중에 가장 소중한건..
바로 자신감.....이 자신감으로 열심히 한번 해볼께...
그 옆에는 항상 수미가 있을거야....맞지~~~
여기 NZ에서 내가 우리 조카네 자랑을 얼마나
하는줄 아느냐 ㅎㅎㅎ
더 넓은 세상으로 너희들의 산 지식을 많이 많이
전하길 소망한다...
잘 지내고 있지..
할무니, 아부지, 어무이도 잘 지내고 있다.
우리 딸 공부잘하고 있다니 어무이도 마음이 놓인다.
일본 다녀온거 조만간 사진 올릴께....
잘 지내고 공부열심히 하고.....
엄마가 우리 딸들을 얼마나 믿고 사랑하는지 알고있지???
우리 열심히 생활하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지이, 소이 고마워.....
엊그제 도빈네가서 감자밭풀 뽑고 쑥캐는데
허리가 아파서 비비꼬았다오.
나 딸기못딸지도 모르것네.
젊은것이 허리 아프다 하면 어르신이 곱지않은
눈으로 바라볼까봐...
그런데 아침을 그리 늦게 먹음 허기져서 어쩐다냐.
그러니 밤이면 더 맥을 못추고 잠에 곯아 떨어지지.
내몸 생각해서 일하면 안될까?
도움도 안되면서 감놔라 배놔라 한다.
시골일과는 맞지가 않는것 같습니다.
늘 시간다투어 하는 일이라
때를 놓치게 되면 그만큼 더 많은 일들을 해야하기에
평화로운 시골풍경속에서도 시간을 다투어서
해야할일들이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챙겨주는 언니가 있으니 힘이 펄펄납니다..
요즘은 밤에 잠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중입니다.
어제도 컴을 켜놓고 그냥 잤네요...ㅎㅎ
잘 지내시죠...
우리 다라이 퍼가서 어디에 쓰시게요...ㅎㅎ
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올날을 기대하면서...
많은 공감대가 있겠스니다.
겨울에는 할만한데
요즘 같아서는 거의 찜질방에서 일하는 기분으로
땀을 한바가지씩이나 흘리게 되지요..
농촌에서 성공하는 그날까지 오늘도 홧팅!!!!!
물론 작황은 많이 줄었지만 체험하는데는 지장이 없으니
안심하고 오셔도 됩니다...토욜날 뵐께요...
거창 주상으로 귀농예정이라 하시니 더 반갑네요.
거창은 귀농천국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귀농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조건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귀농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귀농해서 성공하신분들의 현재의 모습보다는
그분들이 성공하기까지 겪었던 힘겨움과
열정적으로 노력했던 모습들을 더 먼저 보셔야 합니다.
귀농해서 성공을 하려면 최소한 5년에서 10년정도가 지나야
어느정도 정상적인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그 전에는 죽기살기로 농사일을 해야합니다.
몸에 베일때 까지.....그렇지 않으면 정말 성공하기 힘듭니다.
옛날에는 "할것 없으면 농사나 짓지" 이건 먼 과거의 이야기 입니다.
요즘 농사는 과학입니다....작물의 생태를 모두 알고 있어야 하고
기후에 맞추어서 행동해야하고 화학적으로 작물에 모든걸을 계산해서
투여하여야 합니다....
물론 생각하고 생각하신 끝에 어린아이들 데리고 귀농을 결심하셨을텐데
몇년동안은 각오하셔야 합니다.
귀농.....말처럼 화려하지도 편안하지도 않습니다...
어렵게 결정하신것에 찬물을 끼얹는건 아니고
어차피 결정하셨으면 단단히 마음먹고 임하셔야 합니다.
혹시 시간나실때 네이버카페에서 "산천수"라고 검색하시면
거창 귀농자 카페가 있습니다...많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또 소식 전해주세요.....열농..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주셔서.
그렇지 않아도 우리 강아지가 잘 있나 궁금하였습니다.
오늘 또 두마리가 분양이 되었네요.
오늘 분양된 강아지는 서울에서 귀농하셔서
블루베리 농사지으시는 부부께서
몇년전에 키우시던 개를 잃어셔서 슬퍼하셨는데
오늘 귀여운 강아지를 안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저도 행복했답니다.
참 그날 같이 동행한 딸아이가 귀여워 하던 검둥이 복슬이가
오늘 분양이 되었네요.....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조만간 올려주실 사진도 기대할께요..
잊지않고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강아지가 많이 보고 싶어요..
자주자주 소식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