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사진사? 엄마의 예쁜모습을 아주 잘 담았?습니다.
아들 키우는 재미 쏠쏠 하지요?
이제 이틀 있으면 일본행이지요?
눈에 아른 거리는 익현이 때문에 마음고생좀 하겠넹
오늘은 정월열나흗날.묵나물과 오곡밥은 해드셨는지
우리는 딸기랑 포도주 한잔 했습니다.
묵나물도 오늘새벽에 볶아놓아 술안주에 아주 좋있어요.
딸기랑 묵나물이라...세상을 앞서 가는 신세대 인것 같기도하고
아님 구세대인것 같기도하고 술한잔에 머리만 갸우뚱~~
일본 잘 다녀오삼~~~~~~
김이순 |
2010-02-27 22:29
남인언니!!!
저도 남의 아들 돌잔치에 갔다가 이슬이 몇잔 먹었더니
기분이 딱 좋네....
다른 사람들 2차간다고 유혹을 하는데
저는 내일 먼 이국땅을 가야 한다는 이유로
유혹을 물리치고 집으로 왔슴돠~~~
아직 짐도 꾸리지를 못하고 있는데....
내일 보름이라 오는길에 오곡밥이라도 해먹을려고
오곡을 찾았더니 모두 매진이라네...
에공....내일 동태국에 고사리나물이나 무쳐서 드려야겠슴돠...
참고로 내일밤 10시30분쯤 대구로 출발하여서
대구에서 인천공항가는 버스타고 인천공항에 오전 6시에 집결...
일본은 10시 50분쯤 도착이네요...
많은거 보고,배우고 느끼고 오겠습니다...
남인언니!!! 체험하러 퍼뜩 오이소...
필히 딸기 한골 다 따시면 제가 맛난거 푸짐하게 쏘리다...
아셨죠....
저도 잘 댕겨올께요...
지이 |
2010-03-04 17:59
엄마 익현이 너무 귀엽땅♥
그리고 노랑 잠바 입었네 ㅎㅎ
임기행 |
2010-03-05 17:25
익현이가 너무 귀엽네..
언제 이렇게 훌쩍 컷구나..
누나들이 없으니 이상 하기도 할꺼야..ㅎ
어디로 갔는지 찾지는 않느냐? 궁금하네...
김이순 |
2010-03-06 09:50
지이야!!! 익현이 보고싶지??
엄마가 잘 데리고 다니니까 걱정마....
작은어머님!!!
익현이가 다행스럽게도
첫날에는 누나방으로 쪼르르 가서 "누나"하고 부르더니
비행기 타고 공부갔다고 하니까
이제는 누나 어디갔어???하고 일부러 물어보면
"비행기"라고 말을 하네요...
누나들도 익현이도 모두모두 잘 적응하고 있는걸 보니
행복합니다....모두가 울 작은어머님, 아버님 덕분이죠....
김이순 |
2010-02-27 22:19
반갑습니다..
넵..딸기밭에서 드실수 있습니다...
솔직히 딸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따서 드시면 되는데
체험하시면서 딸기를 함부로 대하시는분들이 계시면
속상할때도 있답니다....
딸기를 정성스럽게 키운 자식으로 여겨주시고 대해주시면 됩니다.
따드시고 500g 가져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은 언제던지 가능하고
미리 전화를 주시면 저희들이 준비를 할수 있으니
체험날 하루전에 전화를 주시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게 농사일이지만
그래도 돌아보면
그만큼 해놓은 표는 나더라구요..
아마 5월말까지 딸기를 수확하면
바로 공사를 시작할것 같습니다.
울 신랑 추진력 하나는 누구도 못따라오거던요..
오늘은 비가오니 아주머니들을 많이 모실수 있어서
딸기하우스 모종받을준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어서 올리도록 할께요..
관심과 격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은경 |
2010-04-01 22:10
고추장을 따로 구입할 수도 있어요?? 맛나겠당..
김이순 |
2010-04-02 08:57
저도 어머님의 손맛은 따라갈수가 없답니다.
정성을 다해서 만드시는 모습을 보면
저 혼자가 아니라 여러명과 함께 나누어 먹고 싶습니다.
이번 고추장은 다른때와는 달리
육수를 찐하게 끓여서 딸기와 함께 만든 고추장이기에
여름에는 이 고추장에 밥만 비벼도 맛있을것 같습니다.
꼬집어 말할수는 없지만 깊은맛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아직은 농장을 방문하시는
체험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한번 농장에 체험오세요...
댓글 (15)
아들 키우는 재미 쏠쏠 하지요?
이제 이틀 있으면 일본행이지요?
눈에 아른 거리는 익현이 때문에 마음고생좀 하겠넹
오늘은 정월열나흗날.묵나물과 오곡밥은 해드셨는지
우리는 딸기랑 포도주 한잔 했습니다.
묵나물도 오늘새벽에 볶아놓아 술안주에 아주 좋있어요.
딸기랑 묵나물이라...세상을 앞서 가는 신세대 인것 같기도하고
아님 구세대인것 같기도하고 술한잔에 머리만 갸우뚱~~
일본 잘 다녀오삼~~~~~~
저도 남의 아들 돌잔치에 갔다가 이슬이 몇잔 먹었더니
기분이 딱 좋네....
다른 사람들 2차간다고 유혹을 하는데
저는 내일 먼 이국땅을 가야 한다는 이유로
유혹을 물리치고 집으로 왔슴돠~~~
아직 짐도 꾸리지를 못하고 있는데....
내일 보름이라 오는길에 오곡밥이라도 해먹을려고
오곡을 찾았더니 모두 매진이라네...
에공....내일 동태국에 고사리나물이나 무쳐서 드려야겠슴돠...
참고로 내일밤 10시30분쯤 대구로 출발하여서
대구에서 인천공항가는 버스타고 인천공항에 오전 6시에 집결...
일본은 10시 50분쯤 도착이네요...
많은거 보고,배우고 느끼고 오겠습니다...
남인언니!!! 체험하러 퍼뜩 오이소...
필히 딸기 한골 다 따시면 제가 맛난거 푸짐하게 쏘리다...
아셨죠....
저도 잘 댕겨올께요...
그리고 노랑 잠바 입었네 ㅎㅎ
언제 이렇게 훌쩍 컷구나..
누나들이 없으니 이상 하기도 할꺼야..ㅎ
어디로 갔는지 찾지는 않느냐? 궁금하네...
엄마가 잘 데리고 다니니까 걱정마....
작은어머님!!!
익현이가 다행스럽게도
첫날에는 누나방으로 쪼르르 가서 "누나"하고 부르더니
비행기 타고 공부갔다고 하니까
이제는 누나 어디갔어???하고 일부러 물어보면
"비행기"라고 말을 하네요...
누나들도 익현이도 모두모두 잘 적응하고 있는걸 보니
행복합니다....모두가 울 작은어머님, 아버님 덕분이죠....
넵..딸기밭에서 드실수 있습니다...
솔직히 딸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따서 드시면 되는데
체험하시면서 딸기를 함부로 대하시는분들이 계시면
속상할때도 있답니다....
딸기를 정성스럽게 키운 자식으로 여겨주시고 대해주시면 됩니다.
따드시고 500g 가져가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은 언제던지 가능하고
미리 전화를 주시면 저희들이 준비를 할수 있으니
체험날 하루전에 전화를 주시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 만남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그래도 돌아보면
그만큼 해놓은 표는 나더라구요..
아마 5월말까지 딸기를 수확하면
바로 공사를 시작할것 같습니다.
울 신랑 추진력 하나는 누구도 못따라오거던요..
오늘은 비가오니 아주머니들을 많이 모실수 있어서
딸기하우스 모종받을준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찍어서 올리도록 할께요..
관심과 격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을 다해서 만드시는 모습을 보면
저 혼자가 아니라 여러명과 함께 나누어 먹고 싶습니다.
이번 고추장은 다른때와는 달리
육수를 찐하게 끓여서 딸기와 함께 만든 고추장이기에
여름에는 이 고추장에 밥만 비벼도 맛있을것 같습니다.
꼬집어 말할수는 없지만 깊은맛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아직은 농장을 방문하시는
체험객들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한번 농장에 체험오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홈피를 구석구석 살펴봐주시는군요...
네.....뭐든 퍼갈것 있으면 마음껏 퍼가세요...
퍼갈수록 행복합니다...ㅎㅎㅎ
비용도 오셔서 주시면 됩니다.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집사람이 심한 열감기로 이번주에 예약을 취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약 일정에 혼선을 드려 정말 죄송하고요, 늦지 않은 다음 기회에 꼭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수고하세요.